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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밸류운용, 이상욱‧박광열 투톱 체제 구축
파인밸류자산운용이 창업주인 최호열 대표 체제를 끝내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다. 지난 5년여간 최 전 대표와 동거동락해 온 이상욱, 박광열 부사장이 파인밸류운용을 이끈다. 5일 파인밸류운용은 이날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알렸다. 이 회사 최대주주(100%)인 최호열 대표가 사임하고 이상욱, 박광열 부사장이 공동 대표 자격으로 CEO를 맡게 됐다. 16년여 만에 최호열 대표 체제가 막을 내린 셈이다. 파인밸류운용은 삼정KPMG 회계법인 출신 최호열 대표가 2006년에 설립한 하우스다. 초창기 투자자문업으로 금융투자업계에 뛰어든 뒤 투자일임업, 전문사모투자집합업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운용자산(AUM)은 2일 기준으로 4800억원수준이며, 시장에선 IPO(기업공개) 전문 하우스로 알려져 있다. 최 전 대표를 대신해 파인밸류운용을 이끌 게 된 이상욱, 박광열 대표는 IB(기업금융) 전문가다. 이 대표는 외환캐피탈 출신으로 IB 분야에서 21년 경력을 쌓았다. 또 한화투자증권에서 커리어를 쌓은 박 대표는 동일한 분야에서 22년 경력을 자랑한다. 두 대표는 각각 파인밸류운용에 2016년과 2017년 합류해 부사장으로 일하며 최 전 대표를 보필했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최 전 대표는 파인밸류운용의 최대주주 자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한편 이상욱, 박광열 대표의 인사로 공석인 된 부사장 자리는 현대차증권, 신한금융투자에서 IPO(기업공개) 관련 업무를 맡아온 이진욱 전무가 맡는다.
2022-09-05
범찬희 기자